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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 마리아, 이 수산나 수녀님 송별식(2018. 02. 18)

글쓴이 : 최고관리자 날짜 : 2018-02-24 (토) 11:16 조회 : 396
















그 동안 본당에서 소임하시던 맹 마리아, 이 수산나 수녀님께서 수도회 파견 인사 이동에 따라 떠나시게

되었습니다. 수녀님들께 감사드리고 영육간에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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